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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

그게 내가 보던 작품이 약간 은둔형 외톨이 주제로 하던 이야기였는데 가족들이 오빠나 부모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는데,,, 실제로도 이런 사람들 있을까 싶어서


뭐 옛날에 TV나 드라마 보면 동생이 방에 처박혀 있어도 신경 안 쓰던 형제는 많이 있었을 것 같긴 한데...

잘 모르겠네 그게 의외로 그렇게까지 관심 없는 형제나 집안이 있을지 궁금해서


난 그래도 상식적으로는 좋든 싫든 남도 아니고 형제이면 어떻게든 도와줘야 된다는 게 맞다고 생각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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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어릴때도 지금도 관심없음 죽으면 좀 불쌍할거같긴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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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엥? 형제랑 무슨 일 있었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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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사이가 안좋아 그리고 필요없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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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군. 그래도 형제랑은 사이가 좋은 편이 나아. 우리 부모님 항상 하시는 말이 우리 죽으면 네가 의지할 사람은 동생밖에 없다고 하면서

틀린 말은 아니더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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