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절하게 응대해도 ..
전화와서 이런이런 것도 해주냐길래
네 가능합니다~ 근데 오늘은 예약이 마감되어서 수요일부터 이용 가능하세요! 당일에는 마감이 빨리 되어서..
라고 말하는 중에 갑자기
예 ~ 하더니 끊기 전에 "웃기고 있네" 이 소리 들리는 거임..
진짜.. 그럼 아무데나 가서 이용하라고 왜 자꾸 예약제에 전화해서 예약 찼다고 하면 짜증내는 건데... 여기 200미터 앞에 같은 업종 또 있고 거긴 예약제 아닌데..
진짜 이런 반응 들은 게 한두번도 아니고 나는 최대한 상냥하게 하려고 하는데 자기들 이용 못한다고 나한테 짜증 부리는 게 한두번이 아님..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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