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신입 면접만 30명 봤는데 그중 20명은 회사에서 거르긴했는데 열명정도는 면접 잘보고 입사하기로 해놓고 출근전에 입사포기 하고 유일하게
신입 여자분 와서 혼자 잘적응하면서 배우더니 한달차에 회식에서 혼자 실수 하고 사라짐.. (우리 다 실수에 너그러운 편이라 그렇게 큰 실수라고 생각도 안했음 ㅎ)다시 신입뽑기 대장정중인데 사무실이 여러개라 울 회사 딱 들어오면 직원이 나 포함 4명인데 다 거르면 될 관상처럼 보이는건가? 아님 요즘 다른데도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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