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바람이라기보다는 선을 엄청 보고다님.
나는 의사고 여자친구는 일반 직장인이야 (둘다 96년생)
21살때부터 지금까지 10년 사귐
결혼에 대한 확신을 안준건 맞음
그렇지만 결혼 생각은 있었음 단지 2년 뒤에 할 생각이었어
근데 여친은 나를 못믿었대 막말로 2년 사귀고 자기를 팽할수도 있는건데 그런 불확실한 상황에서 자기가 나만 바라봐야되냐고 하더라….
그래서 소개팅 엄청 나갔던거래
나는 그냥 너무 충격이라 지금 시간갖는중인데
여사친들은 다 이해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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