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 전문대 인문계열2.9 대학다닐 때 술과 담배를 즐기며 내내 놀았다.
27살이 되어서도 그 흔한 컴활 자격증 하나 없이 듣보기업에 몇개월 일하고 나오고 싸우고 나오고 그냥 맹하게 바보처럼 살다가 현타 느끼고 27살 가을쯤부터 자격증 준비함
쿠팡알바 카페알바 중간중간 회사인턴으로 근무하며
한능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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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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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기사(취업 후 땀)
자격증 땄고 가산점,받아 본사가 아닌 지역본부여서 느슨했는지 운좋게 면접까지 올라감
떨면서 면접보는데 많이 지쳤는지 그만 ㅜ 코피가 났고 면접관들이 놀래더라
진짜 너무 쪽팔렸는데 간절함이 앞서서 자존심 버리고 면접관한테
제 이력서 정말 별다를게 없다 자격증만,미친듯이 준비해서 여기까지 왔다 그래서 너무 간절하다 면접 계속 보게해달라 부탁드렸다
다행히 면접관들이 좋게 보셨는지 면접 진행응 허락했고 합격했다 ㅜㅜ그것고 정규직 공채로. 지금까지 잘 다니고 있다
내 말은 20후반에도 정신차리면 봄날이 오니까 포기하지말고 일단 열심히하라는의미야 학벌 학력에 주눅들지말고
![[잡담] 전문대 2.9따리도 30살에 공단 정규직 뚫었다. 그니까 포기하지말라고! !!!!!!!@ 20후반에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고 날 봐😄😄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2/11/8418752a4c6bc25af9951152b248549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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