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에 게시된 글이에요
케스파 컵에서 이미 가능성을 확인했다. 류민석은 "첫 경기부터 빠르게 팀 스타일에 녹아들었다. 요구 사항을 흡수하는 속도가 빠르다"며 같이 하면서 '페이즈'에게 배울 점이 많을 것 같다. 나도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수환이가 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민석이가 해주는 피드백을 그대로 흡수 하고 속도가 빠르다고 그걸보고 민석이가 옆에서보면서 배울 점이 많을거같대
호흡ㅈ맞춘지 얼마 안됐는데.. 앞으로의 날들이 기대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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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난국이 따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