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가 있으니 가능한거라고 산에 김일성 글귀?적어놓은 나무들있는데 불나니까 어린애들이 그거 지키려다 타죽었대
글고 할머니가 방에 걸려있는 김일성 초상화 보며 저놈땜에 못살겠다고 일제강점기때는 배고프면 수박껍질이라도 삶아먹었는데 이젠 사람들이 수박이 뭔지도모른다고 한탄했대
이분은 90년대 탈북했는데 한국에서 주는 쌀을 중국산으로 택갈이하면서 대한민국이란 말을 그때 처음알아서 지금도 북한주민들은 대한민국 잘모를거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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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있으니 가능한거라고 산에 김일성 글귀?적어놓은 나무들있는데 불나니까 어린애들이 그거 지키려다 타죽었대 글고 할머니가 방에 걸려있는 김일성 초상화 보며 저놈땜에 못살겠다고 일제강점기때는 배고프면 수박껍질이라도 삶아먹었는데 이젠 사람들이 수박이 뭔지도모른다고 한탄했대 이분은 90년대 탈북했는데 한국에서 주는 쌀을 중국산으로 택갈이하면서 대한민국이란 말을 그때 처음알아서 지금도 북한주민들은 대한민국 잘모를거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