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회사 직장 동료 딸
동네친구였어서 친하게 지냈다가
고등학생? (약 10년 전) 그 친구의 가족사 + 우리 집 이사해서 만날 일 거의 없었음 그 이후에 만난 거 한 번 밖에 없음 (이때도 둘 다 미성년자)
근데 결혼한다고 동료분께서 회사에 청첩장 돌림
아빠도 나랑 걔랑 친한거 알았으니까 나한테도 청첩장 보여줌
그래서 아빠랑 같이가기로 했는데 아빠는 축의금 당연히 하고
나도 해야하나? 사실 진심 얼굴도 기억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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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회사 직장 동료 딸 동네친구였어서 친하게 지냈다가 고등학생? (약 10년 전) 그 친구의 가족사 + 우리 집 이사해서 만날 일 거의 없었음 그 이후에 만난 거 한 번 밖에 없음 (이때도 둘 다 미성년자) 근데 결혼한다고 동료분께서 회사에 청첩장 돌림 아빠도 나랑 걔랑 친한거 알았으니까 나한테도 청첩장 보여줌 그래서 아빠랑 같이가기로 했는데 아빠는 축의금 당연히 하고 나도 해야하나? 사실 진심 얼굴도 기억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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