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다 중간부터 입에서 밥 먹거나 할때 딱딱소리나는게 엄청 커졌고 좀 심하다 싶어서 병원까지 다녀왔었거든?
근데 병원에서 따로 방법이 없다 해서 냅뒀는데,
퇴사한지 10일 지났는데 생각해보니까 턱 소리가 아예 안나
정확히 퇴사하기 2~3주 전부터 안심해졌던 것 같음…
미쳤다 진짜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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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다 중간부터 입에서 밥 먹거나 할때 딱딱소리나는게 엄청 커졌고 좀 심하다 싶어서 병원까지 다녀왔었거든? 근데 병원에서 따로 방법이 없다 해서 냅뒀는데, 퇴사한지 10일 지났는데 생각해보니까 턱 소리가 아예 안나 정확히 퇴사하기 2~3주 전부터 안심해졌던 것 같음… 미쳤다 진짜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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