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으로 우울증이 있어서 삶에 대한 의지가 크지 않았던 한 사람이 입버릇처럼 애인한테 오래 살고 싶지 않다 일찍 죽어도 상관없다 삶에 미련 없다 이런 소리 자주 했는데 애인이 정작 개인적으로 힘든 일에 처했을때 뒤에서 혼자 앓다 자기파괴적으로 행동하면서 어 나 이대로 죽어도 돼 이런 말 했단 거 알고 충격먹었다함
아니 본인은 애인한테 일찍 죽어도 상관없다 이런 말 해놓고 정작 애인이 그런 말 하니까 충격을 먹는다고…?
나만 이해 안가나…
아니면 본인의 우울을 애인한테 옮겼다고 생각해서 충격먹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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