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거 정상 아님..? 입맛에 안맞냐고 하니까 그것도 아니래
군것질 평소에 엄청 하고 빼빼로나 찹쌀떡 이런 과자들도 준 적 있었는데 그건 또 바로 먹음
7월에 사온 과자랑 10월에 사온 과자들 아직도 거의 새건데 솔직히 엄청 서운하거든..?
저 과자들이 우리 부모님은 엄청 잘 드셔서 안먹을거면 편하게 말해도 된다고 부모님 다시 드리겠다고 했는데 자기가 먹을거래.. 그래놓고 계속 안먹음
내가 좀 너무 예민한가 진짜 서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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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거 정상 아님..? 입맛에 안맞냐고 하니까 그것도 아니래 군것질 평소에 엄청 하고 빼빼로나 찹쌀떡 이런 과자들도 준 적 있었는데 그건 또 바로 먹음 7월에 사온 과자랑 10월에 사온 과자들 아직도 거의 새건데 솔직히 엄청 서운하거든..? 저 과자들이 우리 부모님은 엄청 잘 드셔서 안먹을거면 편하게 말해도 된다고 부모님 다시 드리겠다고 했는데 자기가 먹을거래.. 그래놓고 계속 안먹음 내가 좀 너무 예민한가 진짜 서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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