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 꿈을 꿨는데 눈물을 펑펑 쏟으면서 깼어
내용이 내가 혼자 제주도를 갔는데 여행을 간 그때 날씨가 너무 안좋은거야
내가 엄마한테 날씨가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분다고 연락했는데
그러고 시간이 한참지나서 해떨어질때쯤 버스를 기다리면서 해안가 사진을 찍고 있는데
누가 맞은편에서 내 이름을 부르더라
근데 그사람이 엄마였어
날씨도 다 갰는데 우산도 필요도 없는데
우리엄마는 나를 위해서 타지역에서 제주도까지 비행기타고
나 비맞을까싶어서 우산을 주러왔더라
근데 꿈에서 우리엄만 내가 미안해할까봐 바닷가 보면서 한잔하려고
엄마도 놀러온거야~ 하더라
진짜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고 감사한 상태로 펑펑울면서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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