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AI 발전하는 걸 보니 얘한테 단순화 업무 맡기게 구조조정한다고 우리팀 반 날아가고, 회사 3분의1을 자르고 구조조정함 -> AI 도입해서 그럴싸한...가?? 싶에 나오고 사람이 수정하고를 진행 -> 비유, 은유, 농담(블랙조크) 식의 어휘들을 직역만 해주시는 AI덕에 수정요청부터 컴플레임 조지게 넘어옴 (대표가 업무 단순화 지시해서 그랬음)
1년 반 만에 AI는 검수 (단순 오탈자나 행간 정렬)로 넘기고 사람시키자 -> 이미 회사사람 반타작 나서 남은 사람 쥐어짜임 -> 1년 반 만에 다시 사람 뽑음
샤갈... 디지게 힘들어 죽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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