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F1 이라는 자동차 경주대회를 좋아해 대회 영상도 자주보고 관련 굿즈도 사고 레고로 된 경주차도 만들고는 해 근데 나는 전혀 흥미가 없어서 몇번 권유해도 넘겼거든?
근데 최근에 개봉했던 F1 영화보고 흥미 생겨서 같이 넷플에 있는 본능의질주 라는 것도 보고 대회 영상도 보는데 엄청 좋아하네 선수들 이름 몇명 알게돼서 물어보니까 신나서 설명해줌 얘가 이렇게 약간 중고등학생 처럼 신날 수 있는 사람이였구나 싶었음 솔직히 지금도 막 엄청 관심가고 그러는건 아닌데 신나하는 애인 보는게 신나서 재밌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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