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애인이 좋은 사람인걸 아는데 가끔 엥스러운 부분이 있어 평소 말구 싸울 때!!
평소에 엄마,여동생, 친구랑 애인에 대해서 다 말하는 편이야 싸운 것두 얘기하구! 내가 잘못한 부분, 애인이 잘못한 부분 다 얘기해주는데 모두 다 애인편이야…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다 얘기하거든 대체 뭘까
나보고 예민하다는데.. 엄마랑 동생 친구 성향이 애인이랑 더 가까운 성향이긴하거든? 난 나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좀 어이가 없을 때가 있어서 심지어 애인이 불쌍하대
내가 헤어질까라고 하면 오히려 엄마가 말려.. 우리 엄마 사람도 잘보고 아빠한테 데인 것도 많아서 기준치가 엄청 높긴 해.. 근데 또 이렇게 안맞으면 어쩔 수 ㅌ없이 헤어지는거지라고는 하시는데…
상황을 얘기안해서 익인들은 모르겟지만 대부분 위와 같이 반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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