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엔 삼남매 중 장녀 + 초딩때 성격이 좀 보이쉬함 이거여서 집에서 모습이 좀 이걸로 굳어진거 같음 애교 1도 없고 무뚝뚝한 성격
외갓집 가서 이모삼촌들이랑 있을때도 그렇고..
근데 이 캐릭터로 있을때 마냥 편한게 아님 초딩때부터 워낙 이게 굳혀져 왔다보니까 갑자기 막 성격 체인지 하기도 힘들고..
커가면서 마음맞는 또래 10대나 언니랑 있을때 내 모습이 또 다른데 그땐 또 애교가 은근 생기고 좀 더 부드러워지더라
알바 같은데 가면 또 다른 사회적 자아가 형성이 되니까 싹싹하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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