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보증금 500 합치면 6100
이래가지고 언제 집 사냐
회사는 그만 두고 싶은데.....
진짜 요즘 의욕도 없고 우울함
좁아터진 서울 자취방에서 사니까 더 우울해지는듯
최근에 남친이랑도 헤어지고
친구들은 전국 각지에 흩어져있으면서 각자 직장있으니까 만나는것도 쉽지않고
일은 재미없고 직장에서 관계는 다 비즈니스 연기일 뿐이고
취미도 없고 우울하니까 안움직여서 평생 45키로 유지했는데 요즘 55키로까지 찌고 배달음식 자주 시켜먹고 체력은 떨어져서 계단만 올라도 헉헉거리고
최근에 본가 갔다가 엄마아빠랑도 싸우고
진짜 우울해 오늘도 출근길에 이렇게 샤는 내자신이 너무 끔찍해서 다 때려치고 본가 가고싶었어 사실 지금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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