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나랑 원래 생긴게 그나그나였거든.?
근데 친구가 처음 봤을때기준으로 한 30키로 찐거같애
그래서 만나면 약간 외모로 위축들어보이는데
그 표출 방식이 남들 외모 평가 엄청 하고
남자 볼때도 외모만 보고
같이 잇으면 은근 꼽주다가 너는 예쁘자나~ 이러고 모든걸 얼버무린다 그래야하나
예로 들면 너 그때 기억나 그때 막 살찌고 못생겼었는데 누구 선배(당시 썸남)은 엄청잘생겼었자나~ 이러고 꼽주다가 지금은 예쁘자나로 마무리
그리고 외모로 좀 경우 없는 행동할때가 잇긴한데
살빼면 예뻐진다고 예전 외모 생각하고 그냥 무리수 둘때가 많음
갑자기 회사지권한테 고백공격하고
소개팅 받을래 이러고 사진 들어오면 얼평만 하고
내남자친구 잘생긴거아니라고 꼽주고 근데 ㄹㅇ 지금 상태의 친구가 만날수 있는 외모가 아닌데
외모정병 외모정병 이런말 그냥 잇는 말인줄 알았는데
ㄹㅇ 외모정병 바로 옆에 잇으니까 스트레스 쎄게 받는다,,,,이런게 외모정병이구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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