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 당시가 당연히 불편하고 차별 부조리 생명위험 등등 많겠지만
노예급 아니라는 가정하에 낭만 같은게 있어서 좋은 것 같아
마차 같은거 타고 숲 같은 곳 지나가는데 풍경 장난아니고
저 때만 해도 자연 보고 감탄하는 일 많았겠구나 이런 생각 듦
편지 쓰는 것도 지금의 메시지 같은거 보다 더 정성들여
자기 생각 표현해서 쓰는 것 같고
여튼 현대는 자연적이고 동물적인 인간과는 많이 멀어져서
그런지 낭만이 없어보이고 앞으로 더 없어질 거 같아서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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