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닌데 옛날엔 드라마나 애니에서 못생긴애=착함, 예쁜애=못됨 이런식으로 캐릭터 정형화 된 거 있었잖음
막상 살다보니 예쁘고 잘생긴 애들이 어딜가나 사람들이 친절해서 그런지 꼬인데도 없고 착하더라.
물론 지 잘난 거 알고 싸가지없는 경우도 있지. 근데 그렇게 따지면 못생긴 애들은 피해의식있고 음침함.
쨋든 확률 싸움인데 굳이 따지면 훈훈한 애들이 자신감도 있고 착하더라. 자신감 없어서 소심한거랑 착한거랑은 다른거니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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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닌데 옛날엔 드라마나 애니에서 못생긴애=착함, 예쁜애=못됨 이런식으로 캐릭터 정형화 된 거 있었잖음 막상 살다보니 예쁘고 잘생긴 애들이 어딜가나 사람들이 친절해서 그런지 꼬인데도 없고 착하더라. 물론 지 잘난 거 알고 싸가지없는 경우도 있지. 근데 그렇게 따지면 못생긴 애들은 피해의식있고 음침함. 쨋든 확률 싸움인데 굳이 따지면 훈훈한 애들이 자신감도 있고 착하더라. 자신감 없어서 소심한거랑 착한거랑은 다른거니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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