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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695

[잡담] 엄마가 딸한테 해서는 안 되는 4대 악담이라는데 들어봤어? | 인스티즈

[잡담] 엄마가 딸한테 해서는 안 되는 4대 악담이라는데 들어봤어? | 인스티즈

[잡담] 엄마가 딸한테 해서는 안 되는 4대 악담이라는데 들어봤어? | 인스티즈

[잡담] 엄마가 딸한테 해서는 안 되는 4대 악담이라는데 들어봤어? | 인스티즈

[잡담] 엄마가 딸한테 해서는 안 되는 4대 악담이라는데 들어봤어? | 인스티즈

놀랍게도 다 들어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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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익숙한 말들인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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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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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는 너 밖에 없다 난 이거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긴 한데.. 뭔가 이해는 된다
저런 얘기 반복해서 들으면 숨이 탁 막히는 순간이 있을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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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3은 못들어봄
나가래 꼴보기 싫다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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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맨날 저런건 딸들만 보고 엄마들은 안봄 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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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3, 4 만 들어봤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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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오 다 들어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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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다들어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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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1은걍 장난 아니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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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와 하나도 안들어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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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들어본적 없는듯? 근데 우리 엄마가 이상적인 가정에 나올법한 어머니는 아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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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22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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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저것도 뭐 악담으로 해야 악담이고..
화목한 가정에서도 할 법 해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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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번 같은 경우에는 꼭 아빠가 아니더라도 자기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풀영상선 시댁으로 예시듦)이랑 닮았다고 하는거라..
맥락에 따라 다르지만.. 듣는 사람은 무슨 뉘앙스인지 느낄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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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2 두번째꺼 빼고 다 들어봤는데 아무렇지도 않음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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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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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1,2만 들어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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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빠가 너무 ㅈ같아서 난 엄마이해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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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마지막빼고 다 농담처럼 함ㅋㅋㅋㅋㅋㅋㅋ 저 사람도 다 맥락이 중요하다고 하지 않았을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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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한번도 안들어봄 아 아빠 닮았다는 말은 듣는데 칭찬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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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1만 들어봄.
난 나 같은딸 낳으면 애 학창시절 어떻게 덜 힘들게 할까? 하면서 머리 굴릴거 같은데 우리 엄마도 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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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다 들어 봄 + 너도 나이들면 그렇게 될거야 < 안그러길 바래줘야지 왜 악담을 하냐고 내가 맨날 말하는데도 안고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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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3개 긍정적인 의미로 들어봄
너 같은 딸 낳아봐 얼마나 사랑스러운데
엄마는 너 밖에 없어 그래서 해줄 수 있는 거 다 해 줄 거야
아빠랑 너 먼저 생각하는 엄마처럼 살지마 넌 결혼해도 너 먼저 생각해 너가 제일 소중하니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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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이건 너무 좋은데...?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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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치 평소엔 아무 생각 없다가 다시 생각해 보니 엄마 생각나서 괜히 슬픔 ㅜㅜ
익인24 새해 복 많이 받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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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3번 진짜 숨막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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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한번도 안들어봄 새삼 엄마한테 고맙고 미안하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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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하하하하 다 들어봄 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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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하나도 들어본적 없는데 다행이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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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하나도 들어본 적 없고 나 은따 당해서 죽고 싶었을 때 니가 당할만 했겠지, 니가 그러니까 당했지 이것들은 들어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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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이거 들어봤어ㅋㅋㅋㅋ 세상에 내 편 하나 없단 기분 들었는데ㅋㅋㅋ 익인이도 고생했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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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도..하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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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다 들어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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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3빼고 다 들어봄
엄마는 나보다 오빠를 더 사랑해서 저런 말 안 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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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갑자기 좀 슬프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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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같은 여자로써 불쌍하지도않니?
이말도 들어봄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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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근데 우리엄마 진짜 안쓰럽긴했음 ㅜ 아빠가진짜 노답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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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한번도 안들어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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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1만 들어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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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3번은 좋은 쪽으로 들어봤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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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4개중에 하나도 안듣고 사는 딸이 얼마나 있을까??? 그게 궁금하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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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4개 다 들어봄...30년 인생 아직까지도 현재진행형으로 듣고있는 악담이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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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엄마가 너 같은 딸 낳아봐라고 해서 엄마는 나 키워봤으니 더 잘 키울 수 있겠네! 잘부탁해! 라고 했는뎈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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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는 실제로는 한 번도 안 들어봤는데 방송 같은 데서 자식한테 저런 말 하는 엄마들 볼 때마다 내가 다 속이 답답하고 무기력해지더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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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3번 빼고 다 들어봤는데 1,2는 장난형식이라 암 생각 없었고 4는 마음 아팠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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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1번 빼고는 한번도 못 들어봤는데 네 아빠 반만 닮아보라는 말은 들어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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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와 평생 듣고산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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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하나도 안들어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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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난 아빠 닮았다는게 사실이라 악담이라고도 못함ㅋㅋ 성격 성향 개똑같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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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의지 안되는 아빠 옆에서 묵묵히 오빠랑 나 둘을 키워주면서도 저런 소리 한번 안했던 엄마가 존경스러움
나한테 저런소리 한번 할법한데 어떻게 안할수있었을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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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오히려 엄마가 나한테 저런 말들을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꾹 참고 안하며 사신건지 진심으로 저런 생각을 안하시는건지 모르겠음
항상 그 집에서 나만 탈출한건 아닐까 하는 속상함이 듦과 동시에 엄마한테 더 잘해야지...싶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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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3번빼곤 다 들어본거 같음
근데 1은 내가 말 안 듣고 막 대들어서 그런거라 이해감ㅇㅇ2번은 걍 타격 없었음..ㅋㅋㅋㅋㅋㅋ울 엄마 특이 안 좋은 건 다 아빠 닮았다고 하는게 있어서 걍 아무렇지도 않았고 마지막은 엄마가 뭘 말하는지 알아서 좀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에 가깝지 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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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다 들어봄..ㅎ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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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1.2 들음 응 나 애 안낳을건데 라고 놀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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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놀랍게도 엄마한테 저말들 들어본적은 없는데 엄마 아들놈하고는 1,2번을 서로에게 주고 받고 겁나 웃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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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저 중에서는 2개 들어봤는데 다른 쌍욕,폭언 많이 들음 입 찢어 죽여버리고 싶다,패죽여버리고 싶다 등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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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저 정도는 악담보다는 그냥 하면 안 좋은 말인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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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1번만 들어봤음 초딩때라 낳아서 엄청 이뻐해줄꺼라고 맞받아쳤는데 안되겠음 엄마 고마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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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하나도 안들어봤네 ㅋㅋ 아빠닮았다는말은 걍 외모가 닮아서 들었는데 저기서는 그뜻으로 하는말이 아닌거같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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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다 안 들어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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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다들어봄..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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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다 들어본.... 정작 엄마는 내가 언제 저런 말을 했냐고 하시겠지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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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아주아주 어려서부터 듣고 자란 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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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아씨 너무 슬프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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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다 들어봤네
최근에도 들어봄
들을때마다 기분나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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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다들어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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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난 심지어. 외할머니한테까지 들었는데
너는 이랑 똑띠 닮은 딸 낳아서 고대~~~로 살아봐리! 라길래 어휴!!! 나는 나도 감당안되는데 나같은 딸??? 어흌ㅋㅋㅋㅋㅋㅋㅋㅋ 됐슠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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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다.들어봤는데
심지어 본인 화를 내 미래한테 풀음..
그래서 비혼주의자 됐음
어떻게 자식한테 저런말 하는지 모르겠음
누가 결혼하라 그랬나 낳아달라 그랬나
태어나서 눈치보고 맘 졸이고 집안이 편안한 날들이 거의 없었고 자연스레 결혼과 출산은
하면 안되는구나 생각함 어짜피 나나 혈육이나
비혼이니까 손자보는건 글렀지
할머니 할아버지 안돼서 좋겠다..
그리고 내 대에서 이 유전자는 끝내야 한다고 봄
너무 취약함..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서
강인함이 있어야하는데 그 정도는 아니라...
우울, 불안에 취약해서 자식도 닮을까 무섭다
부모님이 취약하니 나도 그런거 같음ㅠ
세상은 정신력으로 이겨내는게 다인데
자라오면서 우쭈쭈 해준 혈육은 세상 잘 헤쳐나가고 밝은데 난 매일 욕만 먹고 자라서 그게 너무
힘들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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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랑 비슷하네.. 고생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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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1,2 2n년째 고막에 피나도록 듣는중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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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아 그리고 너 성격 좀 고쳐 이소리도 추가..
너네 아빠 닮아서 문제다 왜 그러냐 등등
그럼 첨부터 성격 다른 사람이랑 결혼했든
아님 가졌을때 태교를 잘했든가..
사람 성향,성격 고치는게 얼굴 성형 없이 고치는
거랑 다를 바가 뭔지?
고치려면 집안 환경, 양육자 태도가 무척 중요한데
그런건 다 빼버리고 다 내탓임
말 없는거로 맞은것도 수도없고 어휴..
애 가지면 말부터 많이해야지 이 생각을 얼마나
했는지 모름 본인이 자초한거 아닌가
제대로 안먹고 말 한마디 안하고 그니까 나같은
애가 태어났겠지 그럼 태어나서 고치면 되는데
환경조성 하나도 안되고 계속 갈구는데 어떻게 고치라고ㅋㅋㅋ 직장가도 그게 트라우마가 됐는지
똑같은 사람보면 참지를 못해서 정병 겪다 퇴사함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참
시간 되돌려서 부모님 만남부터 없애고 싶을지경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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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아빠 닮았다는 말 열받을 때 공격해야할 때만 하는 거 진짜 싫어요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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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는 그래도 내 잘못이나 고칠 점이 1%라도 있으면 머뭇거리게 되는데 엄마는 그 순간만큼은 자기가 다 옳고 싸우고 나면 다 까먹고 내가 언제 이렇게 돼서 말문이 턱 막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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