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였냐면 면접 뿐만 아니라 그냥 뭐 말 하는 것도 떨려서 인데놀 먹은 적 있었음 ㅋㅋㅋㅋㅋ
이젠 인데놀은 일부러 안 먹고 가는데 몇 번 가니까 예전보다 떨리진 않음
근데 말을 조리있게 못 하는 건 똑같더라 ^^ ㅋㅋㅋㅋ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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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였냐면 면접 뿐만 아니라 그냥 뭐 말 하는 것도 떨려서 인데놀 먹은 적 있었음 ㅋㅋㅋㅋㅋ 이젠 인데놀은 일부러 안 먹고 가는데 몇 번 가니까 예전보다 떨리진 않음 근데 말을 조리있게 못 하는 건 똑같더라 ^^ ㅋㅋㅋㅋ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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