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독립이고! 집을 알아보고 있어 근데 예상보다 집 컨디션이 좋아서 의심되는 중…동네 특성 상 경매 압류 사례도 많은 것 같고^_ㅠ
일단 근린생활시설이긴 하지만 전입신고는 가능함
근저당금 27억(이게 ㄹㅇ걸려)
보증금 4000이라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금에 해당
(근저당금 날짜 확인 완료)
서울 금천구 독산동
1.5룸, 10평(보기에 와 넓다 하는 정도였음)
구옥이고 1층에 음식점 잇어서 벌레 위험은 있음..(이 쪽으로 세입자 많이 보냈는데 벌레 많이 나온단 사람 못 봤다고는 했름ㅜ)
중개사랑 임대인이 많이 거래해본듯 하긴 함(원래 엘베에 금지문 써 있을 정도로 강아지 안 되는데 설득해서 해 줌)
교통은 불편하나 회사랑은 가까움
걸리는 게 있으면 계약하지 말자는 주의였어서 아무리 컨디션 좋아도 하지말자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강아지 받아주는 방이 아예 없어…ㅠ예산을 높여도 없음…
일단 최우선변제금 되는거 확실하면 걍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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