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엄마를 자주 찾아대긴 했는데
나와 살면서 거기서 더 가까워진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엄마가 너무 귀여움...
사람 자체가 소녀 같기도 하고
나이 삼십에도 엄마랑 이혼숙려 보고 야식 먹고
여기저기서 두쫀쿠 시켜서 맛 비교해 보는 것도 재밌고
과거 레퍼토리 듣고 대화하는 게 짱잼..
엄마 없어지면 너무 많이 슬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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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엄마를 자주 찾아대긴 했는데 나와 살면서 거기서 더 가까워진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엄마가 너무 귀여움... 사람 자체가 소녀 같기도 하고 나이 삼십에도 엄마랑 이혼숙려 보고 야식 먹고 여기저기서 두쫀쿠 시켜서 맛 비교해 보는 것도 재밌고 과거 레퍼토리 듣고 대화하는 게 짱잼.. 엄마 없어지면 너무 많이 슬플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