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차 신입인데 어제 저녁에 연락받고 다음날 다녀온다고 하더라고 좀 당황스럽긴 한데 마음 추수리고 잘 다녀오라 그랬어 팀장은 영 못믿는 눈치긴 한데 어쩌겠나 싶긴함 오늘 분위기 개판이겠네 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