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주 세명? 네명? 정도가 단체로 관리실에 항의했대 그 휠체어용으로 계단 옆에 경사로 있는 부분이랑 응달이라 인도에 항상 얼음끼는 구간에 염화칼슘 넉넉하게 뿌려뒀는데 그걸 멍멍이가 먹어서 구토하고 그랬다나봐 발바닥에도 안좋다고 했다고 그럼
견주 중 한분이 단톡방에도 같이 항의해달라고 글썼다가 욕 엄청 먹고 거기에 평소 멍멍이들 짖는소리, 엘베에 쉬싸기 등등 쌓였던 불만 터지면서 난리가 났어 ㅠㅠ 나 여기 5년 살면서 입주민들 끼리 이 정도로 다투는거 처음봄 엘베 안에도 a4용지에 욕만 안썼다뿐이지 엄청 강한 내용들 적혀있고 막 ㅠㅠ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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