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상대방이 맛있게 먹으면 뿌듯해 하잖아 근데 난 이런 이유보단
내가 만든 음식이 그 사람 위장에 들어가서 위장 통제(?) 하는 기분이라 충족감 느껴짐
요리 자체가 스스로 만들어 먹는거라 삶을 통제할 수 있는 행위라 그런가
근데 투정하는 사람들한텐 얄짤없다 꼬우면 지가 해먹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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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상대방이 맛있게 먹으면 뿌듯해 하잖아 근데 난 이런 이유보단 내가 만든 음식이 그 사람 위장에 들어가서 위장 통제(?) 하는 기분이라 충족감 느껴짐 요리 자체가 스스로 만들어 먹는거라 삶을 통제할 수 있는 행위라 그런가 근데 투정하는 사람들한텐 얄짤없다 꼬우면 지가 해먹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