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만난지 180일 정도 됐고 애인이 자꾸 나랑 결혼하고 싶다 당장이라도 부모님 뵈러 가자 이런 이야기하는데직장생활시작한지 1년 + 중간에 차 뽑음 때문에모아놓은 돈 없음. 집 없음뭔 준비된 것도 없이 저런 이야기 자꾸 하니까 그냥 좀 이 사람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지기도 하고 책임감 없어 보이고 생각 없는 철부지 같은 느낌..원래 남자들은 결혼하자고 공수표 날리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