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사님들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근데 시내버스랸게 존재의 의의가 뭐야
시민들의 발이잖아 ㅜ
막말로 옛날 70 80년대 인권 급여 이런거 밀리고
그러면 난 200퍼 동참할거야
근데 이건 진짜 너무 하잖아 ㅜ
차라리 50퍼 운영제를 하든지
시민들은 대체 무슨죄임?
세금꼬박꼬박내고 음료들고타지말라하면 안들고타
하지말라는거 다 안하는데 왜 고스란히 시민이 피해를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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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반응보니 너무 공격적이라 한번 더 의견 말함
무조건적으로 서울시편을 드는게 아니라
나도 당연히 빠르게 협상이 서로 진행되면 좋겠다는 입장이고
단순히 시민으로서 불편하다는말 하는거 뿐인데
그게 이렇게까지 돌맞을일임?
이대로 일주일 이주일 한달 불편해도
똑같이 돌 던질 수 있으면 인정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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