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나도 여유가 없었고 걔는 그런 날 보면서 지쳐갔고 그렇게 변해가는 걔 모습을 보고 나도 상처 받아서 식어갔고 그걸 돌리려고 했던 걔도 결국 지쳐서 식었어
나도 여유가 없었고 걔는 그런 날 보면서 지쳐갔고 그렇게 변해가는 걔 모습을 보고 나도 상처 받아서 식어갔고 그걸 돌리려고 했던 걔도 결국 지쳐서 식었어
완전히 끝났는데 정말 인연이 아닌 사람이 맞겠지…… 식은 내 맘도 복구가 안 되고 걔는 더이상 만나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았어 너무 좋아했던 사람인데 아픈 게 죄였던 것 같고 아직은 인연이 아니란 말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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