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약간 속쓰려서 잠깼거든
애인 깨지말라고
조용히 일어나서 그냥 앉은채로 허리만 굽히고
가만히 수그리고 졸고 있었는데
바로 깨서 눈치챘는지 내등을 손으로 쓰담쓰담하면서
한동안 마사지해줬어
그러곤 애인 마사지 덕에 다시 꿀잠을 잤지
예전에 말로도 잠안오면 자기 깨우라고 그러고
너무 다정하구 섬세하고 그랴….ㅎㅎ
|
새벽에 약간 속쓰려서 잠깼거든 애인 깨지말라고 조용히 일어나서 그냥 앉은채로 허리만 굽히고 가만히 수그리고 졸고 있었는데 바로 깨서 눈치챘는지 내등을 손으로 쓰담쓰담하면서 한동안 마사지해줬어 그러곤 애인 마사지 덕에 다시 꿀잠을 잤지 예전에 말로도 잠안오면 자기 깨우라고 그러고 너무 다정하구 섬세하고 그랴….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