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식이가 사귀는동안 그냥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다맞춰주고
사달라는거 먹고싶은거 어떻게든 다 챙겨줬다던데
민경이 환연 안에서 유식이한테 하는거 말고도 다른사람들끼리 있을때도 은연중에 자기중심적인 모습 너무 잘보임..
예를들면 지연이 불닭볶음면 먹으려고 컵으로 끓여왔는데
한입만 맛봐도 될까요? 가 아니라 "저 한입만 먹을래요"
그리고 남이 뭐 배려하면서 갖다주는거, 해주는거 당연한게 아닌데 너무 당연하게 받고 미안한 기색 1도 없어보임..
엑스 질문방에서도 익명일때 말투 개띠껍게하는거도.
주위에 자기중심적인 애들이 딱 저러는데 되게 공주같은애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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