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60 넘어서 이혼했는데
평생을 돈때문에 힘들게 살았는데....뭐 아빠의 잘못도 많긴 한데..
이제 다 늙어서 갑자기 돈 많게 살 일도 없고....
모아둔 걸로 살아야 하는데 집 엄마꺼고 아빠는 가진 것도 없고.... 딱히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근데 엄마는 그래도 돈 많은 남자 만나서 이제라도 행복하게 사는 것 같은데 아빠 성격상 그러지도 못할 것 같고...
아휴.... ㅠ.. 걍 안타깝다.... 나라도 잘 돼서 호강시켜드려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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