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성적 66573인데 수능 한번 더 보고 싶다고 함… 수시로 대학엔 붙었는데 부실대학이라 부모님도 본인도 여기서 졸업장은 안 따고 싶어하는 눈치임 부모님은 반수를 해라 파고 동생은 쌩재수하고싶대… 내가 봤을 땐 희망이 없어서 반수든 재수든 성적은 똑같을 것 같아서 반수를 시키고 싶은데 익들 생각은 어때… 참고로 본인 왈 반년 노력해서 나온 성적이라 함
부모님한테 반수할테니 일단 인강은 결재해달라던데 난 반수(재종 드가기로 함) 이전까지 공부는 약속된 게 없으니 알아서 돈 내고 해야한다 생각하는데 이건 어케 생각함…
나도 재수를 하긴 했는데 저렇게 성적이 안 나와본 적도 없고 주변에도 저런 성적 가지고 재수한 친구가 없어서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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