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차 신규인데 일이 너무 벅차.. 주사님들 일하고 계실때 내가 모르는 민원 들어와도 내가 어케저케 전산 만져봐서 처리해야됨.. 그래서 지금까지 신청서 뽑아야 하는데 안뽑은거, 서명 받아야하는데 안받으 것들 자잘한 실수가 몇개 있었어
나는 성격자체가 꼼꼼하게 딱딱 알고 확실하게 하는게 좋은데 원래 이렇게 얼레벌레 실수하면서 익숙해지는게 민원대야??
그와중에 내 개인업무로 주어진 것들도 쳐내느라 죽겠어.. 뭐 제대로 아는 것도 없는데 내가 떼는 서류들이 뭔지도모르면서 걍 떼고있는거 같고… 뭐 하나 제대로 정리가 안되는 느낌이야ㅠㅠ
다들 나같은 시기를 겪은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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