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밥먹는데 우리 부모님이 내 남친에 대해서 관심이 엄청 많단 말이야. 글고 처음 소개시켜주는 거라 그런지 감히 내딸을! 이 기저에 깔려 있는데,
암튼 밥먹다가 계속 물어보다가 남자친구네 아버지는 너에 대해서 뭐라고 말하신대? 라고 물어봤음. 그래서 좋게 봐주시는 것 같던데? 라고 하니 갑자기 대뜸 그럼 좋게 보는게 당연하지. 라면서 어이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거임.
그래서 나는 아니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다 생각하면 되지 그게 당연한 것처럼 말하면 안돼지. 라고 하고 엄마는 니가 부모 마음을 몰라서 그런다 하고 나는 또 그럴꺼면 왜물어보냐 서로 언성 높히다 나왔음..
왜케 우리 부모님이 남친 경계경계로 보는게 왜케 싫지..내가 너무 과민반응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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