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이제 만4년 채우고 5년차되는데 아직까지도 참 어렵다ㅠㅠIV fail하면 스스로 답답하고 앞뒤로 신규친구들이면 내가 잘 거르고 또 잘 인계줘야하는데 그것도 부담되고ㅠㅠ아직도 안해본 시술있으면 좀 현타오고ㅋㅋ... 물어보기 좀 그러니까 혼자 어떻게든 해보긴하는데... 하ㅠㅠ 시간 언제 이렇게 흘렀지ㅠㅠ 왜 이 일은 해도해도 모르는게 생기는걸까ㅋㅋㅠㅠ갈수록 위에서 시키는건 많아지는데ㅋㅋ... 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