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 들어왔을 때 전주인이 버리고 간 아이를 키우게 됐고 지금 2년 11개월 지났어 한달 전부터 눈에 띄게 느려졌고 일주일 전부터는 잘 안먹더니 이제 물도 안마시고 은신처에서 나오려고 하질 않아 오늘은 잠 못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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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 들어왔을 때 전주인이 버리고 간 아이를 키우게 됐고 지금 2년 11개월 지났어 한달 전부터 눈에 띄게 느려졌고 일주일 전부터는 잘 안먹더니 이제 물도 안마시고 은신처에서 나오려고 하질 않아 오늘은 잠 못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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