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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
진짜 일하는 게 너무너무 힘들어...내일도 회사가기 싫어서 이 시간까지 버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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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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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럼 일안하면 어떻게 먹고사는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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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현실적인 문제 따지기 전에 그냥 그래...솔직히 내 자식이 나처럼 산다하면 그것대로 마음 아프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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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래서 부모들이 다 열심이 사는거지모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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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열심히 돈벌어서 자식한테 건물 물려주면 가능..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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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평생 먹고 살 돈 주고싶고 경쟁 같은 거 안 시키고 싶고 힘들게 출퇴근도 안 시키고 싶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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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그냥 막 엄청나게 풍족하진 않아도 너 하나 놀고 먹을 정도는 된다 그런거ㅋㅋㅋㅋㅋㅋㅋ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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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모든 부모들의 꿈 아닐까 그게? 자식 일 시키고 고생안하고 그냥 가진 돈으로 여행 유학 보내고 편하게 놀게 해주고 싶지ㅋㅋㅋㅋㅋㅋ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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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아직 애가 없어서 그런가 오히려 무조건 일 시킬 것 같은데 막상 낳으면 마음이 바뀌려나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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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일 시키더라도 본인이 조금이라도 원하는 일 했음 하고 그게 아니더라도 그냥 사회생활 자체가 너무 힘드니까 굳이 하기 싫음 안 했으면 하는 것 같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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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엄마는 나보고 일하라하는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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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지금이야 그렇지 나이 먹으면 절대 안그럴 듯 사람은 일을 하든 뭘 해야 정신적으로도 건강해서 아무 것도 안하는 게 좋은 게 아님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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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다른 어디 알바를 가볍게 하거나 아님 여행을 다니거나 본인이 원하는 창업을 하거나 그런?? 기회를 자식한테 줄 수 있음 좋겠다 싶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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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맞는듯.. 나 아빠 회사에 이름 넣고 일 프리랜서마냥 조금만 하고 걍놀고다님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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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부럽다..ㅠㅠ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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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난 자영업 하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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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오 일 욕심이 있구나. 난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매일 쉬고 싶어서 그런가 신기하다!! 멋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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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꽤나 불안해 ㅋㅋㅋㅋ 서울에서 일 하다가 부모님한테 장기이식 해드린다고 내 커리어 다 놓고 본가 내려온거거등.. 어쨌든간에 경력단절이고 트렌드가 빨리 바뀌는 직업이라 앞으로 재취업은 어려울거 같아서.. 글고 가족간에 월급 크게 못빼서 달에 300조금 넘게 받는데 갠적으로 부족해서 자꾸 이런저런 욕심이 생겨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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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10에게
어 그렇구나.. 장기이식이라니 어려운 결정이었을텐데 고생했겠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드네.. 워낙 요즘 세상이 급변하는 중이라 다들 커리어 걱정하던데 사실 미래는 늘 알 수 없고 불안정하긴 하지만 ㅠ 나도 외국에서 아등바등 n년 지내며 여기서 자리 잡으려 했는데 실패하고 곧 한국으로 돌아가ㅎㅎ 가서 뭐할지 생각하면 막막하긴 한데, 혼자 외국에서 살다보니 가족의 소중함을 씨게 느껴서 그런가, 그래도 사랑하는 가족이 있으니 매일 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면서 한 발 한 발 내딛으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생각중이야. 니 욕심(?)도 난 너무 좋게 보인다!! 계속해서 더 나은 삶을 모색하는 거잖아. 멋지다고 생각해.. 나도 그 방법은 모르겠다만 그래도 응원할게. 새해 복도 많이 받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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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12에게
헉 너무 좋은말 고마워! 아빠 회사 다닌다하면 보통 빌 붙어먹는 능력없는 자식처럼 많이보던데 따수운말 너무너무 고마워.. 익인이도 외국에서 고군분투하며 지낸 날들이 앞으로의 새로운 한국 인생에서 큰 도움이 많이 될거야! 가족들 곁에서 행복하고 멋지게 살아가자! 나도 응원 많이 할게!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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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10에게
헉 누가 그래 세상에~ 그렇게 따지면 모든 자식은 애초에 엄마 뱃속에 빌붙어먹고 태어나서;; 엄마 모유 빌붙어 빨아먹고 자란 다음에 아빠 돈으로 빌붙어먹어서 컸잖아. 우리 다 빌붙어먹는 자식들인데 누가 누굴 뭐라 할 자격이 되나? 난 부모님 도움과 보호 받으며 자라는 거 너무 부럽고 좋다고 생각해. 그럴 여건이 되면 나도 내 자식에게 그렇게 해주고 싶고.. 또 우리 엄마도 늘 너 외국 갈 때 더 못 도와준 거 미안하다고 그러셔. 아마 부모의 마음에선 자식한텐 늘 '더' 해주고 싶고, 잘해주고 싶고, 지켜주고 싶고 그런가봐. 자식된 입장에서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들을 감사히 잘 받는 것도 어찌보면 부모님께 기쁨이 되는 것 같아. 뿌듯하시고 행복하실 거야. 적어도 나중에 못해준 게 후회되고 사무치는 것보다 훨씬 더.. 그리고 넌 부모님께 장기이식까지 했잖아. 더더욱 너한텐 함부로 빌붙는다느니 그런 말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 쉽지 않은 결정을 부모님을 위해 한 건데.. 존경스러운데 나는?? 진심이야. 능력이야 있으면 좋고, 또 기르면 좋겠지만 사랑은 영원하자너 ㅎㅎㅎ 부모님이 너에게 지원해주시는 그 사랑, 또 니가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희생하며 갚은 사랑, 서로 주고 받는 사랑이 난 너무 값져보이고 예뻐보인다. 니 속사정 모르고 너한테 남들이 함부로 하는 말은 담아두지도 말고 쓰레기통에 던져버려~ 잘하고 있어. 너무 멋진 너인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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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12에게
부모가 해주신걸 기쁘게 잘 받는것더 부모에게 행복이라는 생각은 덕분에 처음 해보네! 정말 생각 깊고 글 읽는 내내 배려심이 느껴지는 문장들이었어ㅜㅠ 힁 잘 시간에 감동받고간다…! 글에서 부모님께 사랑 받은 티가 나네! ㅎㅎ 고마워! 덕분에 좋은 하루 보낼 수 있을거 같아! 익인이가 걸어갈 길에 행운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잘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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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일은 하는게 좋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는 업무는 아니면 좋겠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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