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 게시된 글이에요
'이대호도 고맙겠네' 이토록 꼼꼼히 받아적는 신인이라니... NC 7R 청대 내야수 "직접 듣는 건 처음이라" https://t.co/znskLD0chq
NC에서도 55분 내내 열심히 받아적는 선수 한 명이 눈에 띄었다. 2026 KBO 신인드래프트 7라운드 전체 62번으로 지명된 허윤이었다. pic.twitter.com/pJJfz6tvgh
근데 각서도 아니고 대문짝만하게 신.인 이거무ㅜ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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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선수단 합격자 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