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위로받으려고 온라인에 글 썼었는데..
요즘은 온라인에 글쓰면 현실친구들보다 더 꾸짖는 거 같아
범법행위 아니고 살다보면 내 실수도 있지만 좀 우울한 그런날에
사람들이 해주는 따뜻한 위로가 필요해서 글 올리고 했었는데
요즘은 그런 글 쓰면 현실보다 10배.100배로 탈탈 털리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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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위로받으려고 온라인에 글 썼었는데.. 요즘은 온라인에 글쓰면 현실친구들보다 더 꾸짖는 거 같아 범법행위 아니고 살다보면 내 실수도 있지만 좀 우울한 그런날에 사람들이 해주는 따뜻한 위로가 필요해서 글 올리고 했었는데 요즘은 그런 글 쓰면 현실보다 10배.100배로 탈탈 털리는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