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머리하러 다녔던 샵이고 늘 해주던 디자이너였는데 당분간 수도권쪽 올라가 살아야 할 일이 생김마지막이라 싶어 몇년간 서울쪽 병원가야 할것 같다고 하니깐 "환자세요?" 이리 물어보던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