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고 부럽더라;;아빠가 잘하니까 엄마도 스트레스 덜 받고그러니 엄마가 자식들한테 남편몫의 애정을 갈구하거나, 스트레스를 해산하지도 않고..그 밑에서 자란 애들도 대부분 유~한 편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