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길거리 전광판, 릴스, 쇼츠, 강남언니, 바비톡, 네이버 카페 이런데 좋은 후기 많길래 발품 리스트에 넣어놨거든
근데 들어가자마자 사람 개많아서 나가고싶었고 실장도 뭔 30명정도 되는듯 ㅋㅋ 다른 개인병원 갔다가 두번째로 간 곳이었는데 상담 퀄리티도 개똥이었음
그리고 ㄹㅈㄷ 충격인게
안면윤곽 정가 1300인데 강남언니 바비톡에 후기 올려주면 700에 해준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이뭔씹 이러면 후기를 누가 안쓰냐고
뭐 수술 결과와는 별개로 그냥 상담도 받기싫은 병원이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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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