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x년 대구 ㄷㅅ고 1학년 여자 학주
여자애들한테 머리 안묶었냐고 남자 유혹하러 학교다니냐고 개 하고 성희롱 하던 미
중년 남미새년이 수업시간에 지 아들 자랑하다가 갑자기 내 교복 보더니 막대기로 가슴 쪽 찌르면서 나시 안입었냐고 남자애들 다 들리게 꼽주던년
졸업한지 10년 넘었는데도 그년 생각만 하면 치가 떨려
오히려 체벌 하셨던 쌤보다 더 증오감이 심함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
제발 성폭행 당해서 자살했으면 좋겠어
촉법소년때 이년한테 해코지 못한게 인생에서 큰 후회

인스티즈앱
웨딩촬영때 입을 블랙드레스 골라줄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