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편의점 경험도 없는.. 이번에 고졸된 생초짜고 한지는 며칠 안됐었어
정규 알바도 아니고 단순히 이번주 시간 채워달라고 해서 해준 대타임
암튼.. 저녁에 알바하는데 점주 어머니랑 딸이랑 같이 오셨음.
참고로 점주가 젊어서 어머니라고 해봤자 걍 익인 엄마 나이대임... 50대 중후반정도?
암튼 와서 점주 엄마인데요 하면서 지적을 했어
근데 지적은 뭐 들어보면 합당한거라 아 내가 잘못했으니 좀 업무 숙지를 더 해야겠구나..했음
좀 억울한것도 없지않아있었는데 그냥 뭐 내가 더 노력하면 되겠지 했음
그 뒤에 딸 옆에 두고 이 (아기 대충 욕으로..) 때문에 매장이 이렇지 하는데
진짜 1:1이면 몰라 옆에 딸까지 같이 데려와놓고 욕먹으니까 걍 수치심도 들고 휴
걍 진지하게 점주에게 만약 내가 아무리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다른 사람도 있는 상태에서 고,
어머님은 지나가듯이 말했겠지만 우리 엄마도 그런 말을 안하면서 키우셨는데 그렇게 들으면서 일하고 싶진 않다..하고 그만두려했는데
대타기도 하고 어쩌피 이번주까지라 걍 문자 써두고 참긴 했는데 좀 기분이 여전히 더럽네 하
참고) 딸이랑 점주는 같은사람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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