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객관적으로 얼굴이 크고 얼굴형이 좀 모났고 목도 짧아서 비율이 안좋거든?
솔직히 여자로써 최악의 조건을 다 가졌긴한데
전남친이 못생긴걸로 유명한..?개그우먼 닮았다부터 시작해서 얼굴크다, 인중길다, 목짧다, 비율 안좋다 이런 말들을 했었어서
내가 보정에 엄청 집착하게 됐어... 그리고 한동안 사진도 못찍고 남자친구 사귈동안 이런저런 이유 대면서 인생네컷도 안찍었었음..
근데 이제 그 남친이랑 헤어진지 4년이 다돼가는데도 아직도 나는 정병 극복을 못했어ㅜㅜ
객관적으로 내가 예쁘지 않은건 사실이지만 근데 내 외모에 대해 생각을 안하고 싶은데 이미 저런 지적들을 들은 이상 돌아갈 수가 없을 것 같아 ㅜㅜ
이런 경우엔 어떻게 극복하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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