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96년생인데 초2였나 받아쓰기 점수 안나오면 남아서 2시간 공부시켰음
또 구구단 못 외우는 친구들 몇명있었는데 그 친구들은 3시간 남겨서 구구단 외우고 집에 보냈음
초3이였나 담임이 우리반은 과목평균을 최소 60점으로 하겠다고 선언함
또 자기가 주로 가르치는 과목이 국어인데 국어가 50점 이하 나올 경우 1점에 1대라고 그래씀
공부 관심 없던 친구들은 국어 30점 나왔는데 교탁에 올라가서 발바닥 보이라고 한 다음에
글루건에 쓰는 실리콘으로 발바닥 진짜 20대 때려버림
초4시절에 음악 수업하던 할아버지 음악 선생님은 떠들면 단소로 머리 때렸음
그 시절에는 당연한거였나?
또 구구단 못 외우는 친구들 몇명있었는데 그 친구들은 3시간 남겨서 구구단 외우고 집에 보냈음
초3이였나 담임이 우리반은 과목평균을 최소 60점으로 하겠다고 선언함
또 자기가 주로 가르치는 과목이 국어인데 국어가 50점 이하 나올 경우 1점에 1대라고 그래씀
공부 관심 없던 친구들은 국어 30점 나왔는데 교탁에 올라가서 발바닥 보이라고 한 다음에
글루건에 쓰는 실리콘으로 발바닥 진짜 20대 때려버림
초4시절에 음악 수업하던 할아버지 음악 선생님은 떠들면 단소로 머리 때렸음
그 시절에는 당연한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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