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성깔이 조금있어.
우리 엄마 스스로도 "내 성격이였음 저기 다 뒤집어 엎었다"이러면서 깔깔거림.
근데 그 성격때매 나는 평생 기죽어서 살았고 조금이라도 대들거나 반항하면 "어딜 감히"하면서 나는 바로 무너지고 엄마는 난리쳤거든. 오죽하면 할머니 할아버지도 "니엄마 무서워서 우리도 함부로 못한다"이럼.
이러다보니 나는 항상 기죽은채 살아서 사회에서도 어쩌다 불이익당해도 나는 뭔가 깨갱거리고 괴롭힘당해도 대응도 못하는 성격이 됐는데 엄마는 자신의 성격을 아주 자랑스럽게 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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