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5 시절에 임용 붙어서 그 학교에서 첫 시작하는 20대 중반의 여성이 우리반 담임이였음
학군은 좋지않고 지은지 몇년 안된 학교였음 난 96년생이고
초5부터 약간 또라이 싸패기질 가진 얘들 있잖아 그런 친구들이 우리반에 꽤 많았어
담임이 말하는데 아이들도 안 듣고 뭔가 자기마음대로 안되니까 너네들 모두 교실에서 나가! 외쳐버림...
모두 나가면 혼자서 휴지로 눈물 닦으면서 울고있었음
그렇게 5월인가 되었을텐데 선생은 멘탈이 약간 강해졌고 이제 말 안들으면 연대책임을 물어서
모두 책상에 올라가서 무릎꿇고 앉아있어 10~!5분 시켰어
지금보면 상당히 당황스러움...
학군은 좋지않고 지은지 몇년 안된 학교였음 난 96년생이고
초5부터 약간 또라이 싸패기질 가진 얘들 있잖아 그런 친구들이 우리반에 꽤 많았어
담임이 말하는데 아이들도 안 듣고 뭔가 자기마음대로 안되니까 너네들 모두 교실에서 나가! 외쳐버림...
모두 나가면 혼자서 휴지로 눈물 닦으면서 울고있었음
그렇게 5월인가 되었을텐데 선생은 멘탈이 약간 강해졌고 이제 말 안들으면 연대책임을 물어서
모두 책상에 올라가서 무릎꿇고 앉아있어 10~!5분 시켰어
지금보면 상당히 당황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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